8일 오전 2시 5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한 상가 건물 3층 원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인근 식당 종업원 박모(40) 씨가 숨지고, 김모(39)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날 불은 가구 등을 태워 390만원 상당의 피해(경찰 추산)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기름통 등이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