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존재감서열 … 하하가 말하는 무한도전 멤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존재감서열 … 하하가 말하는 무한도전 멤버

하하가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존재감 서열을 밝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하하는 tvN '별 볼일 있는 쇼 - 기막힌 인터뷰'에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존재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서열을 매겼다.

하하는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이 유재석을 무결점 케릭터로 묘사한 한 인터뷰를 반박하며 유재석의 약점으로 '저쪼아래'를 꼽았다.

또 박명수와 정준하를 "마흔 훌쩍 넘기신 분들이 바보분장 하고 있는 모습들이 짠하기도 하지만, 진짜 웃긴 이 두 남자가 바로 미친존재감"이라 말하며 속내를 내비췄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가 유느님을 극진히 모시던 모습과는 다른 발언을 했다" "얼른 파업 끝나고 무한도전 좀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