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태근 도예전 '봄을 훔친 그릇'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태근 도예전이 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전통도자의 중후하고 완벽한 멋을 끊임없이 조화시켜 우리 전통 도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 테마는 '봄을 훔친 그릇'. 실크백자 흙으로 몸을 만들고 장석유로 옷을 입힌 다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롱꽃, 보리, 콩 넝쿨 등 야생화를 주 모티브로 해서 그리고 완성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053)420-80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