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재해보험 신청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협은 사과, 배, 감, 떫은감, 감귤 등 과수 5개 품목에 대해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끝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에 따르면 경북은 1만4천 농가(7천830억원)로 전국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신청 금액(1조5천400억원)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채영동 손해보험팀장은 "지난해 경북지역 동상해 피해 보상금 398억원이 원활하게 지급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농민들의 인식이 놓아졌다"며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25%를 내고 나머지는 정부, 경상북도, 지자체가 부담하기 때문에 많은 농가들이 가입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