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장학회에 10억원 기탁…최병원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곤(삼구건설 회장'사진 왼쪽)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은 27일 박승호 포항시장에게 포항시장학회 기금으로 10억원을 맡겼다.

최 회장은 "지역의 대표 건설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의 10억원 장학 기탁금은 포스코를 제외한 포항의 민간 기업으로는 최고 액수다.

1988년 창업한 삼구건설은 청소년 장학사업 외에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상 보수,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