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9개 중기업체 해외시장 개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럽서 36만7천달러 계약 실적

구미지역 9개 중소기업체는 지난달 22~28일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등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사진)에 나서 819만8천달러의 상담과 36만7천달러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활동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수지 생산업체인 대창엔프라를 비롯해 ▷종이 스티커 및 보호용 테이프 생산업체 ㈜베닉스 ▷기능성 발열조끼를 생산하는 ㈜프로에스엠텍 ▷버스용 TV 생산업체 에드뷰 ▷모니터 검사기 생산업체 위드시스템㈜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생산하는 ㈜지티텔레콤 ▷차량용 모니터 생산업체 ㈜엑스엠 ▷프로파일 생산업체 보성기전 등 유망 중소기업과 구미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구미시 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은 "기업들이 적극적인 상담활동을 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며 "해외 바이어의 꾸준한 관리 등으로 상담활동이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