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연골무형성증 딸 키우는 이명주 씨에 1,576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8일 '연골무형성증' 진단을 받은 딸과 큰아들을 혼자서 꿋꿋하게 키우고 있는 '싱글맘' 이명주(가명'31'본지 4월 25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576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씨는 "아빠가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고 힘든 날도 많았지만 도와주신 매일신문 독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다. 이 은혜를 죽을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