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눈 떠보니... 경주 첨성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눈 떠보니... 경주 첨성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눈 떠보니... 경주 첨성대"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게시물이 누리꾼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게시물 글의 내용을 보면 "미쳤다 진심. 밤새 놀다가 울대 스쿨버스에서 잠들었는데 사람들 다 내리고 나 혼자 뒤에서 자고 있다가 이 차가 바로 초딩들 소풍차되서 나 자는 상태로 초딩들이랑 경주옴. 학교 다 왔나 깨고 봤더니 첨성대임. 날씨 좋다"라는 내용과 첨성대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진짜 웃겨 ", "스쿨버스 자면 안되는 이유 친구들은?", "얼마나 심하게 잤으면 버스가 출발하는 것도 모르냐", "난 절대 스쿨버스에서 자지 않겠다", "깨자마자 첨성대가 눈 앞에 웃겨 죽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