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시청률 7.9% 기록, '사랑비' 보다 높은 출발선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 새 월화드라마 '빅'이 시청률 8.9%(TNmS.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꼴찌로 출발 했다.
하지만 '빅'은 지난 달 29일 종영한 전작 '사랑비'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5.9%의 시청률보다 2%p 상승한 수치다.
또한 '빅'은 꼴찌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지만 신선한 소재와 재미있는 캐릭터로 시청률 상승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날 방송은 코믹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볼거리와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이야기 전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는 시청률 19.1%, SBS '추적자'는 11.6%를 각각 기록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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