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2012학년도 2차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서 전국 최고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교과부에 따르면 영남이공대는 이번 사업에서 1억2천900만원으로 최고 금액을 지원받게 됐으며, 이 사업 혜택을 받는 재학생 수도 영어권 14명, 일어권 2명 등 총 1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141개 전문대학 중 57개 대학 256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전문대학 해외 현장실습 국고보조금은 매년 1, 2차로 나뉘어 지원되며 영남이공대는 2011년 2차 사업에서도 1억1천600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주태 국제교류교육원장은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은 전문대학 간 학생들의 어학능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은 국고지원금과 교비까지 추가로 지원받아 약 4개월간 본인이 원하는 외국의 대학에서 전공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