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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구미지식재산센터 특허 컨설팅사업 수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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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구미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수출기업 특허 컨설팅 사업이 특허 분쟁 해결 등 기업체의 원활한 수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특허청과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가 공동 매칭을 통해 국내 최대 수출 전초기지인 구미지역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체들이 수출 때 발생할 수 있는 특허분쟁을 예방하고 분쟁 가능성이 있는 특허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기업체가 원활하게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3년 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A기업체의 특허분쟁을 해결하는 등 100억원대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구미상의 측은 밝혔다.

구미상의는 지난달 말 회의실에서 수출기업 특허컨설팅 사업 수행사 선정을 위한 운영위원회(사진)를 열어 2개 기업을 선정, 3개월간 컨설팅 지원을 하기로 했다. 문의 054)454-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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