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게임축제 'e-Fun 2012'가 지난 12일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1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호텔인터불고와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e-Fun 2012'에는 미국, 일본, 중국, 독일 등 모두 16개국 75개사 해외 바이어와 26개의 지역 기업을 포함한 국내 61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 기업들은 각종 3D게임과 온라인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펼쳐 다양한 콘텐츠 수출 기회를 모색합니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중심으로 지역 게임기업의 마케팅 능력 강화와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e-Fun 2012'는 국내외 바이어 및 기업, 기관, 학계 등 게임 전문가가 참석해 지역 스마트 콘텐츠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관련 산업의 미래를 조명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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