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화 음식인 사찰음식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달성 사찰음식 요리책'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자는 지난 5월에 개최한 전국 사찰음식 품평회 때 출품된 작품을 비롯해 '달성지킴이 사찰음식 30선' 등 152개 작품이 실려 있다. 특히 음식 사진과 조리 방법, 원재료 설명 등으로 구성돼 있어 사찰음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외식업체 종사자들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사찰음식을 집대성한 이번 요리책은 총 163페이지 분량으로 컬러판 600부가 제작됐다. 달성군은 이 책자를 전국 지자체, 여성단체 등에 우선 배부할 방침이다. 책자 자료는 달성음식 홈페이지(www.dalseongfoo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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