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의 자존심 김현우(24·삼성생명)가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이하급에서 우승해 한국 12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현우는 7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6㎏이하급 결승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세트 스코어 2-0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레코로만형 66㎏이하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김현우가 처음이다.
김현우의 금메달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정지현(29·삼성생명)이 금메달을 딴 이후 8년 만이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