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5개 LG계열사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 최선호(사진) 사무국장이 최근 석사졸업 논문으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주도형 지역문화축제와 관련한 연구 논문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영남대 행정대학원에서 지역개발 및 부동산 전공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최 국장은 최근 졸업 논문으로 '기업주도형 지역문화축제의 인식과 프로그램 평가에 관한 연구'를 제출, 통과했다.
이 논문은 LG가 1993년부터 여는 LG주부배구대회와 LG드림페스티벌 등 기업의 사회공헌 성격인 지역문화축제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서술됐다.
LG관계자 및 구미시민들을 중심으로 설문 조사한 이 논문에 따르면 기업주도형 지역문화축제의 개최 목적은 지역과의 일체감 조성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업이미지 개선 27.2%,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 12.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