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이 옵니다'…"욕설난무 하는 해가 되지 않길!"
'기대되는 2016년'
'기대되는 2016년'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대되는 2016'년 이라며 돌아오는 병신년(丙申年)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의 4년 뒤 2016년은 10간12지의 육십갑자에 의해 병신년(丙申年)이 된다.
마치 욕과 비슷한 어감의 '병신년(丙申年)'을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등 "방송계에서는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기대되는 2016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욕설이 남발하는 방송이 되겠네요" "난 4년 뒤 18세다 기대되는 2016년이다" "기대되는 2016년 기다려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