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27일 대회의실에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도내 수사'생활안전과장 연석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경북경찰청장과 차장, 경찰서의 수사·생활안전 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폭력·무동기 범죄 등 주요 강력범죄 예방과 검거에 대한 대책이 논의됐다.
수사 책임자들은 성폭력 우범자 및 신상정보 등록 성범죄자 관리를 강화하기로 하고 조직폭력 등 5대 폭력을 근절하고 용역폭력 등 집단민원 현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민생치안을 확립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만희 청장은 "기동대를 민생치안 현장에 투입하는 등 가시적인 예방 활동으로 범죄 발생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고 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초동 조치를 해야한다"며 "성폭력 우범자와 신상정보 등록 성범죄자를 실질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