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온라인' 강화…오픈마켓 전문관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대백)이 온라인 영업 강화를 위해 오픈 마켓에 전문관을 개설한다.

대백은 3일 제휴몰을 확대해 G마켓과 옥션에 대구백화점 전문관을 열고 450여 개 브랜드, 6만여 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백은 이미 대백몰, CJ몰, 11번가, 인터파크, 하프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제휴몰 개설로 총 7곳의 인터넷 쇼핑몰에 입점하게 된다.

입점 상품은 여성 의류, 남성 의류, 유아동 의류, 패션잡화, 화장품, 스포츠레저 및 생활 용품, 가구, 식품 등이다.

대백은 제휴 입점을 기념해 구매객에게 최대 15%까지 할인해 주는 쿠폰을 지급하고 무료배송 서비스를 해 줄 계획이다. 또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대백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펼친다.

대백 관계자는 "대구백화점 단독 축하 상품, 사계절 상품, 가을 인기 상품 등 입점 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상품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으로 온'오프라인의 상품 판매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