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한 알바생 '남자친구 있다니까요!'…"헤드폰 달라는데 뭔 소리?"
'착각한 알바생'
'착각한 알바생'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착각한 알바생'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착각한 알바생' 게시물은 PC방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적어 놓은 것이다.
게시자가 PC방에서 알바생에게 헤드폰을 달라고 하자, 알바생이 좋지 않은 표정으로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헤드폰이 없다고 생각한 게시자가 자리에 돌아오니 옆의 사람이 헤드폰을 받아왔다.
그래서 다시 알바생에게 헤드폰이 왜 없냐고 항의하자, 알바생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답했다.
착각한 알바생에게 헤드폰 이야기하는데 무슨 남자 친구 이야기냐고 했더니 "아 죄송합니다"라며 헤드폰을 건네 줬다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착각한 알바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너무 웃겨~" "알바생이 착각할만큼 인기가 많은가봐?", "알바생 완전 부끄러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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