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각한 알바생 '남자친구 있다니까요!'…"헤드폰 달라는데 뭔 소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착각한 알바생
착각한 알바생 '남자친구 있다니까요!'…"헤드폰 달라는데 뭔 소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착각한 알바생 '남자친구 있다니까요!'…"헤드폰 달라는데 뭔 소리?"

'착각한 알바생'

'착각한 알바생'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착각한 알바생'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착각한 알바생' 게시물은 PC방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적어 놓은 것이다.

게시자가 PC방에서 알바생에게 헤드폰을 달라고 하자, 알바생이 좋지 않은 표정으로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헤드폰이 없다고 생각한 게시자가 자리에 돌아오니 옆의 사람이 헤드폰을 받아왔다.

그래서 다시 알바생에게 헤드폰이 왜 없냐고 항의하자, 알바생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답했다.

착각한 알바생에게 헤드폰 이야기하는데 무슨 남자 친구 이야기냐고 했더니 "아 죄송합니다"라며 헤드폰을 건네 줬다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착각한 알바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너무 웃겨~" "알바생이 착각할만큼 인기가 많은가봐?", "알바생 완전 부끄러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