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사과축제 사과 판매액 2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2 청송사과축제'가 9~11일 청송 부동면 사과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몰려 2억원 상당의 사과가 팔렸다.

이번 축제는 '청송사과 내는 날'이란 주제로 직접 농가에서 자신의 사과를 들고 나와 관광객들에게 맛을 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민들은 '사과도깨비 퍼레이드'를 통해 직접 제작한 다양한 형태의 사과도깨비 탈을 쓰고 춤을 추며 관광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깜짝 경매장도 열려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전시장에 진열된 사과를 무작위로 봉지에 담아 시중가의 30% 수준 가격으로 경매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을 했다"며 "올해 축제 평가 분석을 통해 앞으로 사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