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빙판길 사고…징거'갈비뼈 골절' 응급실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빙판길 사고…징거'갈비뼈 골절' 응급실행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시크릿이 탄 차량이 전복사고를 당했다.

11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시크릿 멤버들이 탄 승합차가 올림픽대로 김포공항에서 잠실 방면으로 가던 중 성산대교 남단 빙판으로 된 커브 길을 돌다 미끄러져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징거는 갈비뼈 골절과 폐에 멍자국이 발견돼 입원한 상태이며, 전효성과 한선화, 송지은은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건강 회복 정도에 따라 향후 계획을 조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신곡 '토크 댓(Talk That)'으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