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빙판길 사고…징거'갈비뼈 골절' 응급실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빙판길 사고…징거'갈비뼈 골절' 응급실행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시크릿이 탄 차량이 전복사고를 당했다.

11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시크릿 멤버들이 탄 승합차가 올림픽대로 김포공항에서 잠실 방면으로 가던 중 성산대교 남단 빙판으로 된 커브 길을 돌다 미끄러져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징거는 갈비뼈 골절과 폐에 멍자국이 발견돼 입원한 상태이며, 전효성과 한선화, 송지은은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건강 회복 정도에 따라 향후 계획을 조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신곡 '토크 댓(Talk That)'으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