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조달청, 부적합 제조사 등록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조달청이 10월부터 이달까지 4개 품목을 제조등록한 업체 210개사, 840개 품목의 실태조사 결과 15.8%에 달하는 133개 품목이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 조달청은 해당 품목을 등록 취소했다.

부적합 판정된 품목의 주요 유형 및 내용은 생산 중단이 66개(49.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설비 미비(21개), 공장 휴폐업(12개), 생산인력 미달(8개) 등이었다.

김윤길 대구지방조달청장은 "허위 제조업체를 정리하면 건전한 제조업체들의 공공조달 수주 기회가 늘어나게 된다"며 "앞으로 생산공장 미보유, 공장시설 미비 등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재등록 시 심사를 엄격히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 연중 수시로 제조업체 실태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