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1위 "미스 유니버스, 도널드 트럼프와 스캔들? 우리나라는 몇 위?"
'미스 유니버스 1위'
미스 유니버스 1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2 미스 유니버스는 미스USA 올리비아 컬포(20)에게 돌아갔다.
지난 19일 밤(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컬포는 각국을 대표한 미녀 88명을 제치고 최고의 미녀 타이틀을 얻었다.
컬포는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아일랜드·이탈리아계 어머니 사이의 5남매 중 셋째로, 보스턴대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음악가인 부모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첼로를 익혔다.
한편 2012 미스유니버스 2위는 미스 필리핀, 3위 베네수엘라, 4위 호주, 5위는 브라질에게 돌아갔다. 한국 대표인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24)는 톱16에 들지 못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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