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직인수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25일 대통령직 인수위 사무실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인수위 사무실 위치가 삼청동 금융연수원으로 확정됐다"며 "일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현재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당선인 집무실은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결정됐다고 박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인수위 인선과 관련,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너무 서두르지도 않는다"며 "인수위 인선 과정에서부터 대통합의 의지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가장 중요한 기둥 중 하나는 전문성이 고려되는 것"이라며 "전문성과 대통합 의지를 같이 결부시킨 인선작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부연 설명했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