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정준영 질투 "아빠가 질투할 만해!…이승철 닮은 딸, 예쁘네~"
'이승철 정준영 질투'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4' 제자 정준영에게 질투를 했다.
이승철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우리 큰딸과 정준영의 만남. 아빠 부산공연을 제치고 슈스케 부산공연으로 달려간 치사한 딸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마를 한 정준영과 이승철의 큰 딸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철은 자신의 큰딸이 정준영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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