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한 달 만에 복귀 "벌써?…헉! 치유 속도가 남다른가?"
'박지성 한 달 만에'
박지성이 한 달 만에 복귀했다.
부상 중이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의 박지성이 강호 첼시전에서 생각보다 일찍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퀸스파크는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33분 터진 션 라이트-필립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나서지 못했던 박지성은 후반 종료 직전 교체 투입돼 첼시의 막판 공세를 막는 데 힘을 보탰다.
한편, 박지성이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달 2일 애스턴 빌라와의 15라운드 이후 약 1개월 만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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