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 반전연기 거짓 눈물에 반전 미소까지!…다중인격 연기 '소름 돋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호 반전연기 거짓 눈물에 반전 미소까지!…다중인격 연기 '소름 돋네'

유승호가 반전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18회에서 형준(유승호 분)은 미란(도지원 분)의 살인 미수 혐의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형준은 자신의 비밀 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붙잡혔다. 그러나 이마저도 형준의 철저한 계획의 시나리오였다. 그는 "취해서 언제부터 잔건지 기억도 안 난다"며 알리바이를 세워 주장했다.

이어 형준은 이수연(윤은혜 분)과 한정우(박유천 분)이 함께 사라진 사실을 알자 "왜 우리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모르겠다"며 "조이 좀 찾아주세요. 제가 직접 물어 봐야겠어요"라며 눈물을 흘리며 섬뜩한 연기를 했다.

또한 형준은 "한태준(한진희 분) 따위나 찾는 엄마는 필요 없다"며 현주(차화연 분)를 찾아가 목걸이를 돌려주며 엄마까지도 버리는 애증의 캐릭터로 돌아서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