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지원 버럭여신 하하 깐죽거림에 "조용히 해!" 버럭!…'무..무서운 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지원 버럭여신 하하 깐죽거림에 "조용히 해!" 버럭!…'무..무서운 여신'

배우 엄지원이 버럭여신으로 변신해 화제다.

13일 SBS '런닝맨'에서 엄지원은 팀별로 다리 찢기 대결을 하던중 하하의 깐죽거림에 버럭했다.

하하는 다리 찢기 대결에서 진 팀이 이긴 팀에게 만원씩 주기로 하고 돈을 걷던 중 하하는 엄지원에게 "빨리 돈을 달라"고 재촉하며 이름표를 떼는 장난을 쳤다.

이에 엄지원은 "이러지 마. 돈 준다고"라며 소리를 버럭 질렀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난을 걸자 엄지원은 "간다고" "조용히 해"라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데 여신이다" "하하가 너무 깐죽대긴 했다 정말 화날 듯" "엄지원 버럭여신 별명 생겼네~" "엄지원 버럭여신 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