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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개명 "앞으로 '전세현'이라 불러주세요~" 갑작스런 개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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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개명 "앞으로 '전세현'이라 불러주세요~" 갑작스런 개명, 왜?

전세홍이 개명과 함께 소속사를 옮겼다.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다.

배우 전세홍이 에스박스미디어로 소속사를 옮기는 동시에 이름을 '전세현'으로 바꿨다.

전세홍(전세현)은 "새로운 도전은 늘 두렵지만 두려움 속에서 한 줄기 빛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마음 가짐을 밝혔다.

전세홍 개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세홍 개명 잘한 것 같다" "전세홍 개명 왜 했을까?" "전세홍 개명 잘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박스미디어는 배우 김현주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김현주는 다음달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주연으로 낙점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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