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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김민서 '밀착 어부바' 무슨 일?… "김민서, 돌직구 사랑고백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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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김민서 '밀착 어부바' 무슨 일?… "김민서, 돌직구 사랑고백 통할까?"

서로커플에 이어 도미커플이 밀착 어부바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황찬성과 김민서의 어부바 스틸을 공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황찬성이 술에 취한 김민서를 등에 업고 밤거리를 걷는 장면이다.

어린아이 마냥 좋아하며 도하(황찬성)의 등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질 줄을 모르는 선미(김민서)와 갖가지 생각으로 복잡한 도하의 모습이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촬영에서는 두 사람이 어부바를 한 채 편안하게 촬영해 연인 같은 핑크빛 기운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하에게 돌직구 사랑고백을 서슴지 않는 선미(김민서)와 달리 서원을 향한 가슴 아픈 외사랑을 이어가는 도하(황찬성)의 모습에 과연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관심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들이 밀착 어부바로 감정의 거리를 좁혀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황찬성과 김민서는 평소에 촬영장에서 스스럼없이 친한 사이다. 이에 본 촬영에 들어가자 누구랄 것 없이 집중하는 모습을 선보였다."며 "과연 시청자의 바람처럼 도미커플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꼿꼿한 황찬성의 마음이 김민서에게로 향하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미커플의 밀착 어부바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로커플의 무릎베개에 이어 이번엔 어부바!" "어부바 데이트라니.. 없던 감정도 생길 듯" "달달 어부바" "나도 찬성 넓은 등에 업혀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강희, 주원 그리고 황찬성의 얽히고 설킨 삼각관계가 급진전을 이루고 있는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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