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령, '야왕' 스태프에 150인분 도시락 선물…도도녀가 아니라 따도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령, '야왕' 스태프에 150인분 도시락 선물…도도녀가 아니라 따도녀!

배우 김성령이 도시락 선물을 해 화제다.

26일 '야왕' 측에 따르면 김성령은 지난 22일 배우 및 스태프에 도시락 150인분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힘들지만 모든 것에 감사한 요즘이다. 우리 '야왕' 식구들에게 내 손으로 밥 한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세트와 야외촬영장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식구들을 생각해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은 도시락을 나누는 자리에서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챙기려는 모습을 보이며 연신 "맛있게 드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야왕'은 백도경(김성령 분)이 하류(권상우 분)과 관계 진전에 나서면서 주다해(수애 분)를 더욱 압박해 극의 긴장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