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남겨둔 내 몫'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동생이 남겨둔 내 몫'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동생이 남겨둔 내 몫' 사진 속에는 초콜릿, 딸기, 바닐라 맛의 삼색 아이스크림 사진이 담겨 있다.
하지만 '동생이 남겨둔 내 몫'의 아이스크림은 아주 조금 남은 상태로 웃음을 자아냈다.
'동생이 남겨둔 내 몫'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동생도 저런다" "진짜 양심 없이 남겨 놨네" "그래도 세 가지 맛 모두 조금씩 남겨놓는 센스는 있네" "우리 언니는 자기가 좋아하는 맛 다 먹고 싫어하는 맛만 남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