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니니앓이 아빠가 엄마보고 '허니'하자…후는 '니니~'…엄마 바보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민수 아들 윤후가 '니니앓이'에 빠져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는 나무심기를 위해 충청도 황점마을로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기가 방영됐다.

이날 윤후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만큼 혼자서 세수도하고 양치질도 하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엄마 김민지씨 앞에서 '니니앓이'를 했다.

'니니'는 윤후가 엄마를 무르는 애칭으로 윤민수가 아내를 '허니'라고 부르는 것을 윤후가 '니니'라고 발음하는 것이다.

윤후 니니앓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니니앓이 너무 귀엽다" "아직 어리니 엄마가 보고 싶겠지" "아빠가 허니 하니까 윤후가 니니앓이 하는 건가?" "윤후 니니앓이 정말 깜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후는 송종국의 딸 지아와 결혼을 약속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