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9일 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스마트폰 51대(시가 4천5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로 김모(19)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3시 40분쯤 경주시 동천동의 한 휴대폰 매장에 들어가 스마트폰 13대(1천10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경주와 울산, 창원지역 휴대폰 매장 4곳에서 스마트폰 5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휴대폰의 처분처 등을 조사하는 한편 여죄도 수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