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해명 "韓음악계의 주먹신?…싸움짱이냐며 놀릴까 걱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움 고수 소문에 대해 개리가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개리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전설의 주먹'으로 불리던 시절에 대해 해명했다.

개리는 "일어나보니 싸움의 고수가 되어 있네. 뭔가 거짓말 한 거 같아 창피하다"며 "난 그런 대단한 사람 아니옵니다. 동창들이 만나면 네가 뭔 싸움짱이냐며 또 놀리겠네"라고 해명했다.

개리 해명이 벌어진 이유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E News'의 내용이 발단이 됐다.

방송에서 개리는 태권도 합기도 등 총 8단의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는 연예계 파이터로 소개됐다.

개리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해명 들어보니 너무 오바 한 듯" "개리 해명 너무 겸손 한거 아니야?" "개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