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콘 아빠와 아들 폐지 "1년 만에 '뚱보개그' 종영…"소재 고갈 때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콘 아빠와 아들 폐지 소식이 화제다.

개콘 '아빠와 아들'이 폐지됐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관계자에 따르면 장수코너 '아빠와 아들'은 지난 7일 방송을 끝으로 볼 수 없게 됐다. 이는 지난해 4월29일 첫방송 이후 약 1년 만이다.

'개콘' 제작진은 소재 고갈 등의 이유로 한 달 전부터 '아빠와 아들' 폐지를 놓고 고심해온 끝에 최근 폐지를 결정했다.

'아빠와 아들'은 뚱뚱한 아빠와 아들이 예측불허의 허무 개그를 선보이는 코너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엔 오프닝 코너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아빠와 아들' 주인공 유민상, 김수영 역시 김준현의 뒤를 잇는 '뚱보개그'로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아빠와 아들' 폐지 한 뒤 지난 7일 방송에서 새 코너 '나는 아빠다'가 첫방송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리얼토크쇼' '우행쇼' '신사동 노랭이' '왕해' 등 새 코너들이 선전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