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성장기업을 대상으로 1천억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 업체는 대구 시내에 주 사업장을 둔 업력 2년,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제조 및 제조 관련 서비스업체 등으로 매출, 수출, 일자리창출 등 어느 한 분야가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성장 기업이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5억원이며 연 2.5%의 이차보전(1년)방식으로 지원된다.
선정된 업체가 매년 매출, 수출, 일자리창출이 10% 이상 성장하면 지원 기간을 연장해 줘 자금운용의 편의도 제공할 방침이다. 융자추천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며 접수처는 대구시 경제정책과(053-803-3402)에서 직접 접수받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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