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성장기업을 대상으로 1천억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 업체는 대구 시내에 주 사업장을 둔 업력 2년,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제조 및 제조 관련 서비스업체 등으로 매출, 수출, 일자리창출 등 어느 한 분야가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성장 기업이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5억원이며 연 2.5%의 이차보전(1년)방식으로 지원된다.
선정된 업체가 매년 매출, 수출, 일자리창출이 10% 이상 성장하면 지원 기간을 연장해 줘 자금운용의 편의도 제공할 방침이다. 융자추천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며 접수처는 대구시 경제정책과(053-803-3402)에서 직접 접수받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