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어학원 방화미수' 발생 11일째...수사 답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학원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해

사건 현장에 있던 20대 남성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에 나섰지만 검거에 실패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 직후 옷을 갈아입고 광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수배 전단을 배포하면서 제보자에게 현상금 2백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또 범인들이 현장에 남긴 유인물로 미뤄

반미성향의 단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다른 경찰서와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