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어학원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해
사건 현장에 있던 20대 남성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에 나섰지만 검거에 실패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 직후 옷을 갈아입고 광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수배 전단을 배포하면서 제보자에게 현상금 2백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또 범인들이 현장에 남긴 유인물로 미뤄
반미성향의 단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다른 경찰서와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