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이 만든 함정 '그레이트 블루홀' 신비한 바다…"해수욕장 개장은 좀 어려울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이 만든 함정' 게시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이 만든 함정'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신이 만든 함정'은 하늘에서 바다를 향해 찍은 사진으로 가늠할 수 없는 바다의 깊이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이 만든 함정'은 중앙아메리카 벨리즈 공화국에 있는 '그레이트 블루홀'이다.

'신이 만든 함정'을 본 네티즌들은 "신이 만든 함정 놀랍다", "신이 만든 함정, 아름다우면서도 신비하다", "신이 만든 함정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