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구미시 고아읍 송림리에 거주하는 은사 박오상(89) 씨를 찾아가 꽃다발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씨는 58년 전 구미구운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김 경북도지사를 가르쳤다.
한편, 이날 오전 김 경북도지사는 자신이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가르쳤던 제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기도 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구미시 고아읍 송림리에 거주하는 은사 박오상(89) 씨를 찾아가 꽃다발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씨는 58년 전 구미구운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김 경북도지사를 가르쳤다.
한편, 이날 오전 김 경북도지사는 자신이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가르쳤던 제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기도 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