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이번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반드시 국제 의무를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런 행위가 '도발적'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틀 대변인은 이어 북한 지도부에 국제 의무를 지키는 동시에
이웃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라고 덧붙였습니다.
패트릭 벤트렐 국무부 부대변인도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어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한 측에 훈련을 중단하고
국제 사회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조처를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