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최고가 저택 2100억 "대문에서 집까지만 500M…으리으리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최고가 저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티니 게시판에 '미국 최고가 저택'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저택은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 해변에 있는 '쿠퍼 비치 팜'(Copper beech farm)이다. 이 저택에는 12개의 침실과 수영장, 테니스장, 일광욕실 등이 갖춰 있다.

또 약 20만5,000㎡의 대지에 약 1,255㎡ 규모로 어마어마하게 지어졌으며, 특히 500m에 이르는 진입로를 통과해야 집에 도착할 수 있어 거주자의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의 공식적인 가격은 1억 9,000만 달러(한화 약 2,100억 원)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 최고가 저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최고가 저택 하루에 자는 데만 해도 돈 많이 들겠다" "저기엔 누가 살까?" "돈 너무 비싸다..." "미국 최고가 저택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