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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전국 개별 공시지가 3 41%↑...4년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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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31일 공시하는 올해 개별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3.4% 상승하며 4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주로 지방의 개발 호재지역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정부부처 이전 영향으로 세종시의 공시지가가

47.6%나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개발사업 무산과 정부과천청사 이전 등의 악재가 발생한

경기 일산 서구와 경기 과천시는 하락률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충무로 1가

네이처 리퍼블릭 화장품 판매점의 부속 토지로,

㎡당 7천만원에 달해 9년째 1위자리를 지켰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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