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한화·건우하우징 신재생에너지 투자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5일 ㈜한화63시티(대표 이율국), 한화큐셀코리아㈜(대표 김희철), ㈜건우하우징(대표 김해용)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는 태양광 사업기준으로 10㎿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할 예정이고, 지역 기업인 ㈜건우하우징이 부지조사와 시스템 설치사업에 참여한다. 경산시는 관련 법령과 조례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투자 사업에 따른 부지와 시설물의 사용 및 인'허가 취득을 위해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의 우선 대상지로 검토 중인 수도사업소는 홍보관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설치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갑열 회계과장은 "공공시설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민자BOT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유치함으로써 시는 매년 사용료를 징수하여 부족한 세수를 확보할 수 있고,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는 기부채납을 받아 전기를 생산해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등 일거양득이며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친환경 도시 이미지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며, 자신의 의견만이 ...
대구 지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913.32원으로 상승하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이 2천원을 기록했다. ...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주장들에 대해 공식 반박하며 사전투표소에서의 투표자 수가 유권자 수보다 많을 수 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공격해 무력화할 계획을 밝혔다. 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