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올 여릅철 기온이 높고 무더위도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 계층을 위한 폭염대비에 나서고 있다.
군은 특히 지역 경로당 309개소를 대상으로 에어컨 설치여부를 를 전수 조사하고 이 가운데 90곳에 대해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건강체조, 노래교실, 경로당 프로그램 및 건강기구 등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지정하고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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