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가재도구가 불에 타고 주택 1층 90㎡ 중 60㎡가 훼손되는 등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집주인 A(65'여) 씨가 안마기에서 특이한 냄새가 났다고 진술했고, 불이 안마기가 있던 안방 창문 쪽에서 거실과 주택 외부로 진행된 것으로 미뤄 안마기의 전기적 결함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