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재 눈물 '기러기 아빠' 밤이 깊어오자 딸의 편지를 보더니 펑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재 눈물'이 관심을 모았다.

'기러기 아빠' 이성재가 가족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배우 이성재는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방송에서 캐나다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서울로 돌아온 이성재가 다시 홀로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자상한 성격답게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부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성재는 밤이 깊어오자 딸이 비행기에서 읽으라고 전해준 편지에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다.

이성재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성재 눈물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이성재 눈물 기러기 아빠 이성재 파이팅" "이성재 눈물 딸 편지보면서 울었나보네" "이성재 눈물 본방사수해야겠다" "이성재 눈물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생기는 일들이 그려진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