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승일 심경 고백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떠난 후 "삐뚤어 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승일 심경 고백'이 눈길을 끈다.

그룹 울라라세션의 멤버 박승일이 고인이 된 임윤택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며 담담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7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울라라세션은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故 임윤택에 대해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승일은 "'故 임윤택이 떠난 후 자신이 제일 유별나게 힘들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박승일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지나치게 혼자 예민했던 적이 많았다"며 "조금만 예민한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눈 감도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욱해서 명훈이를 꾸짖은 적도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승일 심경 고백'방송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승일 심경 고백 정말 이해해 리더의 빈자리는 없을 때 더 느끼는 듯" "정말 슬프다. 하늘에서 기뻐했으면 좋겠다" "울라라세션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