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적조피해 막아라 양식어류 10만7천마리 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남구 구룡포읍 하정리 축양장에서 강도다리 치어에 대한 긴급방류 신청이 들어옴에 따라 질병검사와 치어 검수를 한 뒤 호미곶면 강사항에서 강도다리 치어 6만3천여마리를 긴급방류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15일 송라면 조사리 양식장에서 사육중인 강도다리 치어 4만 4천 마리를 긴급방류해 지금까지 모두 10만 마리가 넘는 강도다리 치어가 방류됐습니다.

치어를 방류하면 자연재난복구 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강도다리 마리당 천 580원의 입식비가 지원됩니다.

한편 포항지역에는 적조발생 후 18일까지 17개 양식장에서 어류 110만여 마리가 폐사해 43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