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진구 폭풍성장 "누나들 가슴이 콩닥 콩닥…정말 잘 생겼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진구 폭풍성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는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이하 '화이') 개봉을 앞두고 최근 GQ KOREA와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여진구는 "화이라는 캐릭터는 굵은 뿌리 같다. 범죄자들에게서 길러진 아이라는 설정이 신선했고, 그동안 액션 장르를 해보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또 "영화 촬영 이후 감정이 격하고 세다 보니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작품 하나를 길게 이끌어간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그 나이에는 일부러 어른인 척 술이나 담배를 몰래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술을 마셔본 적이 없다. 하지만 남자들이 전화할 때 보면 '나와서 술이나 한잔 하자' 이런 말이 당연히 나오는 걸 보고 때가 되면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자연스럽게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여진구 폭풍성장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진짜 잘 자랐네" "우와...대박 진짜 잘생겼다" "여진구 언제 그렇게 컷어? 진짜 폭풍 성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진구의 '열일곱 순정' 화보 및 인터뷰는 GQ KOREA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